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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초보자의 다꾸일기 78 (feat. 다꾸에 유용한 스티커북) 이 날의 목표는 이 스티커북을 활용하는 것. 이 시리즈 종류별로 다 샀는데, 배경지가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정말 쓰기 편하고 예쁘기까지 해서 더더욱 마음에 든다. 이 스티커북은 총 20장 구성인데, 이런 자그마한 스티커는 2장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모두 배경지다. 어차피 나는 이미 가지고 있는 조각 스티커가 하도 많아서, 이 정도 구성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일종의 다꾸팩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이렇게 예쁜 배경지가 18장 들어있는데,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정말정말 편하다. 그냥 내가 원하는 사이즈로 찢거나 자르고 붙이면 끝이니까. 이건 다 쓰면 재구매 의사 있다. 나는 수블리예에서 구매했지만, 메리골드에디션이나 기타 다른 유.. 2022. 8. 25.
다꾸 초보자의 다꾸일기 66 (feat. 감성 빈티지 다꾸, 여행 테마) #1. 프레임 감성 빈티지 다꾸 꽃밭 안에서 그네 타는 소녀의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것저것 많이 붙였는데도 밋밋해 보여.ㅠㅠ 귀찮더라도 우드폼 테이프를 붙여서 꽃과 소녀의 입체감을 살렸으면 훨씬 더 예뻐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네 타는 소녀는 내가 아끼는 windry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한 것. 아끼는 아이템을 사용한 만큼, 그 예쁨을 100% 살리지 못한 게 너무나 아쉽다. 역시 다꾸는 귀찮음을 감수해야 결과가 더 예쁘게 나옴. #2. 여행테마 감성 빈티지 다꾸 이거 두 개는 정말 마음에 든다.ㅋㅋ 다꾸 테마를 여행으로 잡고서 어떻게 붙여야 할까 나름 고심했는데, 고민한 만큼 예쁘게 잘 된 것 같아 기쁘다. 특히 아래쪽 필름 프레임을 활용한 다꾸는 #Satisfying journal에 .. 2022. 8. 6.
다꾸 초보자의 다꾸일기 65 (feat. 스티커북으로 다꾸하기) 이 날은 스티커북을 적극 활용해 보기로 했다. 보관이 편리해 스티커북을 종류별로 여러 개 구비해 놨는데, 칼선이 없다 보니 일일이 잘라 써야 하는 게 번거로워 의외로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 그래서 의식적으로 스티커북 사용하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사용하기까지의 과정이 다소 귀찮지만 유용한 건 사실이니까, 내가 여기에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다.ㅋㅋ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티커북. 일단 크기가 A5 사이즈 정도로 큰 것이 마음에 든다. 크기가 작은데 칼선까지 없는 스티커북은 도안을 잘라내는 과정이 굉장히 짜증스럽기 때문이다. 이건 스티커북 자체도 크고, 안의 도안도 커서 '이만하면 칼선 없어도 쓸만해'라는 생각이 든다. #1. 스티커북을 활용한 빈티지 다꾸 배경지 2장을 빼고는 꽃, 레터링, 리본 등은 저.. 2022. 8. 5.
다꾸 초보자의 다꾸일기 64 (feat. 프레임이 좋은 사람, 감성 빈티지 다꾸 몰아보기) 이번에는 프레임을 활용하는 재미에 빠짐.ㅋㅋ #1. 핑크 꽃 테마 빈티지 감성 다꾸 배경지, 프레임, 레터링, 꽃과 나비 스티커는 한 다꾸 패키지에 들어있던 것들이고, 소녀는 피온(pion) 못지않게 좋아하는 windry 마테. 레터링이 새에 관한 것인데 마침 그와 딱 맞는 느낌의 windry 소녀가 있더라. #Satisfying Journal. #2. 카페 테마 감성 빈티지 다꾸 커피 테마와 화사한 꽃 테마를 함께 해보고 싶었다. 창가에 앉은 손님 컨셉의 다꾸. #3. 여행 테마 감성 빈티지 다꾸 이번에는 도전적인 여행을 즐기는 현대의 모험가 컨셉. #4. 티와 디저트 타임 감성 빈티지 다꾸 카페인과 당 과다복용으로 뛰는 가슴.ㅋㅋ 아 이거 보니까 디저트 먹고 싶네. #5. 카페 거리 감성 빈티지 다꾸.. 2022.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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